The peace of Christ be with you.


2009/06/26 20:13 2009/06/26 20:13

리브야 내가 말했던거.



왠지 영상 끝부분에 빨간 커텐이 열리며 난쟁이가 춤을 추고 있을것 같은데.
아니면 목이 베어진 두 여자의 시체가 소파위에 놓여있다던가.
뭐 암튼.
자꾸만 음악이랑 영상이 머릿속에 맴돌아.

이양반 영화 안찍고 뭐먹고 사나 했더니 광고 엄청나게 찍었네.
영상 밑에 나오는 링크 타고 들어가다보면 볼 수 있다.
동명의 cf 감독이 있나 의심이 들 정도로 많아. 허허...
너무 많아서 링크 안건다. 그냥 영상 보고 밑에 나오는거 보고 타고 들어가서 보삼.

 


이양반 손에 들어가면 구피도 이런 분위기가... -_-;;;
디즈니에서 무슨 생각에 데이빗 린치에게 구피를 넘겼는지... 무쟈게 기대되는 영화.



2009/06/22 20:48 2009/06/22 20:48

내 언젠가는 남편에게 d&g의 빤쯔를 입히고 말리다.

2009/06/07 20:07 2009/06/07 20:07
하악하악 5 :: 2009/06/07 20:07 안구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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