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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하악'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10/12  우째 이런일이 (2)
  2. 2009/09/25  하악하악 6 (2)
  3. 2009/09/09  하악하악 5 (4)
  4. 2009/08/10  the lovely bones (2)
  5. 2009/06/05  쳐웃다 자자


아이가 빠진 자리가 우째 이리 휑하냐.

난 아침부터 눈물이... ( -_)

멀리서 남편님하의 목소리가 들리는듯 하군.

"가고 싶으면 가! 시애틀! 가서 돌아오지마! 영~~원~~히~~~"

미국으로 가기만 하면 미국 그지로 만들어주겠다는 남편님하의 협박에 눈물을 머금고 여기 콕 쳐박혀 있다능.
님하! 어케 보험금 만이라도 계속 넣어주면 안되겠니! 흑흑

2009/10/12 12:01 2009/10/1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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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따 사진 크다. ;;

뒷북도 이런 뒷북이 있나 싶게 최근에서야 알아버린 2pm.

그중에서도 박재범.

그들의 지난 행적들을 스토킹 하느라 2주 넘게 와우도 끊고 미친듯이 찾아봤다.

이제는 다음달에 할 무한도전을 기다려야겠다.

와우로 돌아가야 할 시간!!
 
재범이가 돌아오기 전까지 아이템이나 맞춰놔야겠구만. XD

 리브야! 2pm은 귀여운 아이돌이 아니라 짐승 이란다!!!

2009/09/25 22:22 2009/09/25 22:22
하악하악 6 :: 2009/09/25 22:22 하악하악
갑자기 뜬금없이 번개처럼 니콘 FM2에 꽂혀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친구 아버지 까지 동원하여 알아봤는데

그놈의 돈에서 좌절.

ㅠㅠ

아흐흐으흐으므능르믕힘어미ㅏㄴㅇㄹ미넝림ㄴ에렴닝ㄹ;머ㅣㄴㅇㄻㄴ아ㅣㅓㄹ미ㅏㄴ얼미ㅏㄴ얼!!!!!!!

왜!!!

우짜서!!!!

우리집 장농은!!!!

그런거 하나 품고 있지 않고 있단 말이냐!!!!

앙?


이나이네 부모님 원망을 하게 될 줄이야.
2009/09/09 23:34 2009/09/09 23:34
하악하악 5 :: 2009/09/09 23:34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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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잭슨의 새 영화.
http://www.lovelybon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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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에서 캡쳐 하느라 힘들었다. -_-
이쁜 캡쳐 화면 올리는 사람들은 정말 재주도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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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보고 싶은 영화는 많은데~~~ 왜이렇게 짬이 안나는지 원.
몸도 마음도 지쳐버린 여름!


2009/08/10 22:04 2009/08/10 22:04
the lovely bones :: 2009/08/10 22:04 하악하악
저스틴.   아놔 이놈 똘끼.

2009/06/05 01:06 2009/06/05 01:06
쳐웃다 자자 :: 2009/06/05 01:06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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