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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9/08/24  나 아퍼 (2)
끝나는줄 알았는데 매일 바뀌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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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쿠키몬스터 였나보다. 으아! 초콜릿 쿠키다! 먹고푸아! (설마 건포도는 아니겠지.)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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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앤 어니

쿠키몬스터는 과자를 맨날 다 흘리면서 먹어서 어릴때 보면서 언젠가 저렇게 꼭 먹어봐야지! 했었는데.
어릴땐 엄마한테 혼나니까 못하고 다 늙어서 커서는 내가 치워야 하니까 귀찮아서 못하겠구만!
버트 랑 어니는 형제 인가 친구인가? 아직까지 모르겠음. 버트 눈썹이 움직이는게 좋았다. ㅎㅎㅎ

내일은 뭐가 올라오려나? 빅버드-쿠키몬스터-버트 앤 어니- ... 이거 설마 인기순? ㅎㅎ 그럼 그다음은 엘모? ㅎㅎㅎ 드라큐라랑 ... 드라큐라 이름이 따로 있었던가? 쓰레기통 에서 사는 오스카, 팔다리가 길고 마른 그로버.... 까지만 기억이 나는구만. ㅎ
내일도 구글링 해봐야겠군. ㅎ
2009/11/06 17:46 2009/11/06 17:46
한번하고 :: 2009/11/06 17:46 안구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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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서미스트리스 40주년 기념 구글 로고.
순간 다리 두개를 googlle 이라고 읽을뻔. 아놔 이런 -_-
어쨌거나 이쁘다.
 
아침부터 마이클 잭슨 공연을 유튜브로 보면서 혼자 몸을 씰룩 거리고 있었다.
이번에 개봉한 영화는... 그냥 공연 준비하는 과정을 찍은거라니 나중에 디비디 나오면 봐주고...
흑.. 마이클 ㅠㅠ
흑.. 재범이 ㅠㅠ (응?)

2009/11/04 14:04 2009/11/04 14:04
이쁜거 :: 2009/11/04 14:04 안구세척
필히 스피커를 크게 해놓고 볼것!!



내가 요즘 남편이랑 같이 있으면 등뒤에 달라붙어서 이런 소리를 내곤 하는데 남편님하가 좋아하는건지 싫어하는건지 반응이 이상하단 말이지. 훗~~
2009/10/28 16:01 2009/10/28 16:01
이거슨!! :: 2009/10/28 16:01 안구세척
지난 주말에는 여름옷 정리해서 넣느라 완전히 지쳐버려서 길드 레이드에 늦어서. 흑흑 ㅠㅠ
난 발컨에다가 템이 아직 후져서 길드팟 아니면 레이드 끼기도 힘든데 젠장~~
암튼.

오늘은 화분들을 들여놨다.
작은것들은 침실에다가. 좀 큰 애들은 계단 에다가.
계단에 있는 테이블은 처음부터 겨울에 화분들 들여놓으려고 놨던 건데 엄마가 그 위에 온갖 살림들을 차려놔서 그거 치우느라 좀 힘들었다.
하지만 장위동으로 이사 오면서 죽인 화분이 많아서 몇개 올라가지도 못했다. 슬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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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살짝 구름에 가렸을때 찍어서 어둡네. 이제는 귀찮아서 보정도 안한다. -_-
색이 이쁜 선인장을 들여와서 그나마 방 분위기가 화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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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좁아 너무 일찍 야외로 내놨더니 애들이 죄 병들어서 가지 치기를 다 해버렸더니 후줄근해졌다.
아 슬퍼. 아름답던 모습은 오데로 가고. 흑 ㅠㅠ 내년에는 날씨 완전히 풀릴때까지 오래오래 데리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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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화분들은 죄 냉해를 입어서 애들이 지금 다 가지치기 당하고 목숨만 달랑 있는 상태.
그나마 덩치가 너무 큰 화분은 들여놓지도 못했다. 아우 집이 너무 좁아~~!! 아니, 정확하게는
집에 짐이 너무 많아~~~ 겠지. -_-;; 이쁜애들 다 죽여놔서 애들 구성이 초라하구나.ㅠㅠ

덩치가 큰 화분들이 아직 밖에 있지만 게네들은 너무 무거워서 나혼자 못옮기니까 주말에 남편이랑 옮겨야 할듯. 아우 그놈들은 어따가 놓지. -_-+ 원래 화분들이 들어와야 할 자리에 우리 부부의 짐이 잔뜩 차지하고 있어서리... 일안하고 집에 있는 동안 짐들 또 정리해서 버려야겠다. 이젠 버릴것도 없는데. -_-
 
2009/10/21 22:54 2009/10/21 22:54
슬슬 월동준비 :: 2009/10/21 22:54 일쌍


아이가 빠진 자리가 우째 이리 휑하냐.

난 아침부터 눈물이... ( -_)

멀리서 남편님하의 목소리가 들리는듯 하군.

"가고 싶으면 가! 시애틀! 가서 돌아오지마! 영~~원~~히~~~"

미국으로 가기만 하면 미국 그지로 만들어주겠다는 남편님하의 협박에 눈물을 머금고 여기 콕 쳐박혀 있다능.
님하! 어케 보험금 만이라도 계속 넣어주면 안되겠니! 흑흑

2009/10/12 12:01 2009/10/1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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