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야 내가 말했던거.
왠지 영상 끝부분에 빨간 커텐이 열리며 난쟁이가 춤을 추고 있을것 같은데.
아니면 목이 베어진 두 여자의 시체가 소파위에 놓여있다던가.
뭐 암튼.
자꾸만 음악이랑 영상이 머릿속에 맴돌아.
이양반 영화 안찍고 뭐먹고 사나 했더니 광고 엄청나게 찍었네.
영상 밑에 나오는 링크 타고 들어가다보면 볼 수 있다.
동명의 cf 감독이 있나 의심이 들 정도로 많아. 허허...
너무 많아서 링크 안건다. 그냥 영상 보고 밑에 나오는거 보고 타고 들어가서 보삼.
이양반 손에 들어가면 구피도 이런 분위기가... -_-;;;
디즈니에서 무슨 생각에 데이빗 린치에게 구피를 넘겼는지... 무쟈게 기대되는 영화.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rss
구피는 정말로 나오는건가요? 디즈니가 정신이 살짝 간거 아닌가요.
이 양반 그렇게 시간이 지나도 저 느낌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군요. 소름돋습니다.
요즘 영화판 시스템 맘에 안든다고 완전 디지탈로 돌아서서 신나게 찍어내고 있는 사람이니까 뭐.
그나저나 구피는 작년 말에 개봉할것 같더니 아직 조용하네. 아~ 넘후 보고싶으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