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빠진 자리가 우째 이리 휑하냐.
난 아침부터 눈물이... ( -_)
멀리서 남편님하의 목소리가 들리는듯 하군.
"가고 싶으면 가! 시애틀! 가서 돌아오지마! 영~~원~~히~~~"
미국으로 가기만 하면 미국 그지로 만들어주겠다는 남편님하의 협박에 눈물을 머금고 여기 콕 쳐박혀 있다능.
님하! 어케 보험금 만이라도 계속 넣어주면 안되겠니!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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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 2009/10/13 0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시애틀까지 가는건 확실히 좀 힘들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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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ee 2009/10/13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어느새 시애틀은 나의 로망이자 마음의 피난처가 되어버렸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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