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빠진 자리가 우째 이리 휑하냐.

난 아침부터 눈물이... ( -_)

멀리서 남편님하의 목소리가 들리는듯 하군.

"가고 싶으면 가! 시애틀! 가서 돌아오지마! 영~~원~~히~~~"

미국으로 가기만 하면 미국 그지로 만들어주겠다는 남편님하의 협박에 눈물을 머금고 여기 콕 쳐박혀 있다능.
님하! 어케 보험금 만이라도 계속 넣어주면 안되겠니! 흑흑

2009/10/12 12:01 2009/10/12 12:01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1. SAS  2009/10/13 0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애틀까지 가는건 확실히 좀 힘들긴 해요... ^^;
    • ehee  2009/10/13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새 시애틀은 나의 로망이자 마음의 피난처가 되어버렸다네. ^^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