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히 스피커를 크게 해놓고 볼것!!
내가 요즘 남편이랑 같이 있으면 등뒤에 달라붙어서 이런 소리를 내곤 하는데 남편님하가 좋아하는건지 싫어하는건지 반응이 이상하단 말이지. 훗~~
내가 요즘 남편이랑 같이 있으면 등뒤에 달라붙어서 이런 소리를 내곤 하는데 남편님하가 좋아하는건지 싫어하는건지 반응이 이상하단 말이지.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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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 2009/10/28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참을 수 없는 귀여움이군요. 퍼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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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ee 2009/10/29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저리 식탐이 많아서야.. 커서는 비만냥이 될까봐 걱정이야. 일케 이쁜데 밥 더 달라고 냥냥 대면 안줄수도 없을테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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