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언젠가는 남편에게 d&g의 빤쯔를 입히고 말리다.

2009/06/07 20:07 2009/06/07 20:07
하악하악 5 :: 2009/06/07 20:07 안구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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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S  2009/06/08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말을 해드려야 할지... ^^;
    • ehee  2009/06/09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외에 나갔을때 쎄일 이라도 하걸랑 105 사이즈로 사다주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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