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근처에서 친구 소개팅 시켜주고 다같이 차한잔 하러 들어갔던 인도카페.
물담배 까진 기대하지 않았지만 짜이 정도는 그럴싸 하게 내오거나 혹은 홍차 종류 라도 있을줄 알았는데...

일단 들어가니 분위기는 그럴싸 했다.
신을 벗고 들어가야 하는 시스템
중앙에 있던 조형물.
각 칸마다 쿠션이 잔뜩 있어서 앉아있기는 나름 편했다.(좌식)
커튼으로 살짝 내부를 가릴수도 있고.
안쪽 조명은 너무 어두워서 실내는 안찍음.
문제는 메뉴가 너무 허접~~~!!
인도 카페 면서 음악은 댄스 음악이 흐르고 (가요)
하다못해 향이라도 좀 피워놓던가. ㅋ
메뉴에는 짜이 달랑 한개에 전부 커피와 술 기타 등등..
사진은 내 친구가 시킨 짜이에 함께 나온 모닝빵과 약간의 카레.
모닝빵이 머니 모니빵이. 난은 인스턴트 안파냐? -_-;;
난 뭐 마셨더라. 국화차 였던가? 같이 간 일행은 고민하다가 그냥 생과일주스 ㅋ
암튼 핸펀 사진 정리하다가 있길래 올려본다.
카페 라고 백만년 만에 가본것 같은데 우째 들어가도 꼭. ㅋㅋㅋ
신을 벗고 들어가야 하는 시스템
중앙에 있던 조형물.

커튼으로 살짝 내부를 가릴수도 있고.
안쪽 조명은 너무 어두워서 실내는 안찍음.

인도 카페 면서 음악은 댄스 음악이 흐르고 (가요)
하다못해 향이라도 좀 피워놓던가. ㅋ
메뉴에는 짜이 달랑 한개에 전부 커피와 술 기타 등등..
사진은 내 친구가 시킨 짜이에 함께 나온 모닝빵과 약간의 카레.
모닝빵이 머니 모니빵이. 난은 인스턴트 안파냐? -_-;;
난 뭐 마셨더라. 국화차 였던가? 같이 간 일행은 고민하다가 그냥 생과일주스 ㅋ
암튼 핸펀 사진 정리하다가 있길래 올려본다.
카페 라고 백만년 만에 가본것 같은데 우째 들어가도 꼭.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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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짜이나 마셔봤음 좋겠다.
그나저나 니 블로그에 글이나 좀 쓰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