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뜬금없이 번개처럼 니콘 FM2에 꽂혀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친구 아버지 까지 동원하여 알아봤는데

그놈의 돈에서 좌절.

ㅠㅠ

아흐흐으흐으므능르믕힘어미ㅏㄴㅇㄹ미넝림ㄴ에렴닝ㄹ;머ㅣㄴㅇㄻㄴ아ㅣㅓㄹ미ㅏㄴ얼미ㅏㄴ얼!!!!!!!

왜!!!

우짜서!!!!

우리집 장농은!!!!

그런거 하나 품고 있지 않고 있단 말이냐!!!!

앙?


이나이네 부모님 원망을 하게 될 줄이야.
2009/09/09 23:34 2009/09/09 23:34
하악하악 5 :: 2009/09/09 23:34 하악하악

피터잭슨이 프로듀싱한 District 9 감독은 네일 브롬캠프. 장편영화 데뷔작 이라는군.
우리나라 개봉일은 10월 이라는데. 아우 기대만발. 보고 싶다. ㅎ
이걸로 호러동 사람들 번개나 쳐볼까나? 다들 시간이 되려나...

우주난민으로 지구에 온 외계인들. 저예산 영화 라는데 이런건 극장가서 봐줘야지. ㅎㅎ
2009/09/01 14:03 2009/09/01 14:03
나 아퍼. 진짜로.(아놔 -_-)
전신마취 하고 수술을 받았단 말이다.
암튼. 그래서 수술하고 돌아와서는 이틀 내내 누워 영화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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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보고 싶었던 영화 인데 이제서야 봤다.
이거... 흥행 못했지? 후...
탐정추리극 이라더니 범인이 너무 곰방 나와버려서 원.
별로 감상거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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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아무리 봐도 인면어 인데 어째서 모두들 금붕어 라고 하는게냐!!!
남편 - 모두들 제가 바다위를 뛰어 다니는게 이상하지 않은거야?

수술하면서 동심도 잘라낸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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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진은 한국어 발음 고치기 전에는 그냥 미드나 찍어야 겠더라.


이 외에도 성현이가 준 B급 공포영화들이 4편 있었으나 제목도 기억이 안난다.
넌 어디서 이따구 영화들을 잘도 구한것이냐. -_-
지금 유일하게 제목이 기억나는 건 클라이브 바커 원작의 <피의 책>.
아놔 지루해 죽는줄 알았네. 원작 소설을 읽어보던가 해야지.
 
암튼 나 아퍼. 문병은 양손 가득 고기와 읽을 책, 영화 DVD를 들고 오라.
리브야 내가 한 수술은 고기가 꼭 필요해. 남편은 자꾸만 개고기를 먹어야 한다지만
난 돼지가 좋단다. 알럽 삼겹살. 목살도 오케. 오케?
 
2009/08/24 22:17 2009/08/24 22:17
나 아퍼 :: 2009/08/24 22:17 일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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